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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준 노트

[공지] 이제 ‘추천’보다 ‘고르는 기준’을 이야기합니다

블로그 운영 방향을 조금 바꿉니다.
그동안 이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께 먼저 말씀드립니다.


​이 블로그는 앞으로 ‘무엇을 추천하는지’보다

‘어떤 기준으로 고르는지’를 중심으로 운영하려고 합니다.

앞으로 다루는 내용은 크게 세 가지입니다.

먹는 기준 : 건강을 고려한 식품 큐레이션, 
쓰는 기준 : 실제로 써본 주방용품, 생활용품
사는 기준 : 그리고 구매 후 남기는 솔직한 기록입니다.

공통점은 모두 광고보다 기준,

유행보다 사용 맥락을 우선한다는 점입니다.

 

모든 제품을 추천하지는 않습니다.
괜찮았던 이유뿐 아니라 애매했던 점도 함께 기록하겠습니다.

이 블로그가 '무조건 사게 만드는 곳’이 아니라,

스스로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준 노트가 되길 바랍니다.

기존 글들은 그대로 남겨두되,
앞으로의 기록은 새 기준에 맞춰 차근차근 쌓아가겠습니다.

관심 있는 분들은 편하게 함께 봐주시면 감사하겠습니다.